풀빛다락 펜션 인근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 및 관광명소는 매우 다양하다.산청군 문화관광 사이트 https://www.sancheong.go.kr/tour/index.do, 하동군 문화관광 사이트 https://www.hadong.go.kr/tour.web 등을 참고하면 좋다.
남명 조식(1501∼1572)의 학덕을 기리기 위하여 그가 학문을 닦던 곳에 세운 서원이다.
지리산 천왕봉 동북쪽 유평 계곡에 위치한 대원사는 수덕사의 견성암과 석남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비구니 참선수행 도량으로 신라 진흥왕 때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그 후 여러 차례 화재로 부분적으로 보수하였다가 여˚순 사건 때 빨치산 토벌로 모두 불타서 1955년 법일스님에 의해 재건되었다고 한다.
한국 불교계에 큰 족적을 남긴 성철이 대원사(大源寺)로 출가하기 전 25년 동안 살았던 생가터이다.
민족의 영산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국전쟁을 전•후로 암약한「빨치산」이라는 특수한 테마를 발굴, 생생한 자료물을 통하여 국가안보를 고취하고, 아지트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답사코스를 재현함으로써 지리산과 빨치산 역사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한 산 교육장이다.
경남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에 위치한 목면시배유지는 고려말 공민왕 때 문익점(文益漸)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면화(棉花)를 재배한 곳이다. 문익점은 공민왕 12년(1363) 원나라에 가는 사신의 일원으로 갔다가, 귀국하는 길에 붓대에 면화씨를 넣어가지고 왔다.<br /><br />[이용요금] 어른 : 1,000원 군인/청소년 : 600원 어린이 : 500원
지리산 초입에 자리잡은 남사예담촌은 안동하회마을과 더불어 경상도의 대표적인 전통한옥마을이다. <br /><br />[놈심체험] 전통물레방앗간체험, 내꿀벌갖기, 1일 농사꾼<br />[전통놀이체험] 삼곶놀이, 풍물 캠프파이어<br />[전통배움체험] 고가, 문화재, 산청 9경 탐방, 서당체험, X회화나무포토체험, 종이 한옥짓기(사양정사)체험, 전통 혼례 체험, 다도체험, 돌담장 쌓기체험<br />[약초체험] 선비나무염색